DMS 2026 — Featured Session | 이치훈 · 안성희 · 이일세

AI-Native Marketer 시대의 준비 : 마케터가 최신 기술 흐름을 타고 넘는 방법

Session Overview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마케팅은 도구 활용을 넘어,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까지 다시 설계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마케터에게는 단순한 활용 역량이 아니라, AI를 전제로 업무를 재구성하고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요구됩니다.

본 세션에서는 CJ그룹, 신한카드, LG전자의 리더들이 AI-Native Marketer에게 필요한 새로운 역량과 조직 변화의 방향, 그리고 최신 기술 흐름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전략과 사례를 공유합니다.

Speaker

이치훈
이치훈
부사장 & AI실장
CJ그룹
이치훈 박사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실리콘밸리 Yahoo, Ebay/PayPal, Nokia, Apple, Meta 등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AI 전문가다.

현재 CJ그룹 Chief AI Officer로서 그룹의 AI 혁신을 주도하며 대규모 AI 시스템과 모델 개발을 이끌고 있다.

자연어 처리(NLP), 컴퓨터 비전(CV), 생성형 AI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활동하며 NeurIPS, ICML, KDD 등 세계적 AI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안성희
안성희
상무
신한카드
안성희 상무는 신한카드 AX연구소장(본부장급)으로, 금융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고객 경험 고도화와 업무 혁신을 이끌고 있다.

A&D연구소장 재임 시 고객상담 자동화 프로젝트 ‘AI 5025’, AI 모델링 플랫폼 ‘SAMM’, 생성형 AI 상담지원 시스템 ‘AI-SOLa’ 등 주요 AI 프로젝트를 주도했으며, 라이프사업본부장과 고객정보관리인을 거치며 데이터 사업과 고객정보 전략을 맡아온 데이터·AI 전문가다.
이일세
이일세
한국영업 AX 담당
LG전자
이일세 담당은 전략 컨설팅과 통신·금융 산업에서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을 수행해 온 디지털 전환 전문가이다. 2022년 LG전자 합류 이후 한국 AX(AI Transformation)를 리딩하며, AI를 기술 도입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다.

고객 접점 AI, 세일즈 지원 AI, Agent 기반 운영 체계 및 개인화 체계 구축을 통해 고객 경험과 내부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