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ative 마케팅의 실험: 완전 새로운 마케팅 프랙티스와 구조를 만들다
Session Overview
AI 시대의 핵심은 ‘AI를 쓰는 조직’이 아니라, 실행 구조 안에 AI가 내장된 ‘AI로 움직이는 조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션에서는 아정당의 실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어떻게 마케팅 조직을 개인 중심에서 시스템 중심으로 전환하고, 실패를 자산으로 축적해 AI Native 조직을 설계해왔는지 공유합니다.
- 1. 마케팅과 조직은 개인 중심에서 시스템 중심으로 진화해왔다
과거에는 한 명의 뛰어난 마케터가 광고부터 세일즈까지 성과를 만들었다면, 데이터와 도구가 도입되며 성과는 ‘개인’이 아닌 ‘구조’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2. AI 시대는 ‘AI를 쓰는 조직’이 아니라 ‘AI로 움직이는 조직’의 시대다
AI는 실험–분석–실행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중요한 것은 AI 도입 자체가 아니라, AI를 중심으로 조직이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가입니다. - 3. 아정당의 AI 시스템은 수많은 실패에서 만들어졌다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자동화와 비효율적인 모델을 반복적으로 개선하며, 결국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구조’만 남겼습니다. - 4. AI 시대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을 살리는 구조에서 나온다
AI가 반복과 분석을 대신하더라도, 방향과 책임은 사람이 맡습니다. 실행이 멈추지 않고 실패가 자산이 되는 조직—그것이 아정당이 만들어가는 AI Native 조직입니다.
Speaker
이하석 (Hannes Lee)
CMO
아정당
아정당의 CMO로 일하고 있는 이하석(Hannes Lee)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International Sales Manager로 커리어를 시작해,
이후 그로스 마케팅, CRM, 자동화, 데이터 기반 실험 조직 설계를 중심으로 지난 10여 년간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다양한 산업·조직에서 성장을 만들어 왔다.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마케팅을 넘어, 시스템과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조직에 오래 관심을 가져왔고, 지금은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실행이 멈추지 않는 조직’, ‘AI Native 조직’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
아정당에서는 기술과 사람,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마케팅을 넘어, 시스템과 구조로 성과를 만드는 조직에 오래 관심을 가져왔고, 지금은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실행이 멈추지 않는 조직’, ‘AI Native 조직’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있다.
아정당에서는 기술과 사람,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