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2026 — Featured Session | 이성재

마케터가 설계하는 AI 에이전트: 마케팅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사례

Session Overview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앞으로 많은 마케터들은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자신만의 Agent Team을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마케터의 역할과 책임 역시 단순 실행을 넘어, 자신의 Domain Knowledge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별 Agent Team을 직접 설계하고 오케스트레이팅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최근 이러한 변화를 현실화하기 위해 다양한 에이전트 플랫폼과 에이전트 빌더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터의 관점에서는 여전히 에이전트 개발과 활용이 쉽지 않고, 조직의 관점에서는 이들 에이전트를 어떻게 관리하고 통제할 것인가라는 새로운 과제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면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생산성과 조직의 거버넌스를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정교한 Marketing Agent Orchestrating Platform이 필요합니다. HSAD는 Agent 시대에 필요한 Marketing Agent Orchestrating Platform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마케터는 자신만의 Agent Team을 구축하고 고도화할 수 있으며, 조직은 각 에이전트 팀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통제 가능한 방식으로 오케스트레이팅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플랫폼의 개념과 구조를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마케터 개인의 에이전트 활용 방식과 조직 차원의 운영 방식이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시현하고자 합니다.

Speaker

이성재
이성재 (Jay Lee)
CSO
HSAD
이성재 CSO는 SK텔레콤 브랜드마케팅 매니저, ㈜투더피플 CEO를 거쳐 HSAD에서 디스커버리센터장과 LBEST사업부장을 역임했다.

광고주, 스타트업, 광고 대행사를 모두 경험한 마케팅 도메인 전문가로서, 현재는 LG그룹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HSAD의 사업 전략과 AI Transformation(AX)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