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인 캠페인에서 유동적 콘텐츠로: 미래는 리퀴드 콘텐츠
Session Overview
지난 100여 년간 미디어는 정보를 고정된 형태로 대량 복제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이제 스토리텔링은 다시 과거 구전 동화처럼 청중의 맥락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리퀴드(Liquid)’ 시대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Google DeepMind의 크리에이티브 리더이자 콜롬비아 대학 겸임 교수인 마티외 로랭(Matthieu Lorrain)이 제안하는 ‘리퀴드 콘텐츠’의 개념과 마케팅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시간, 공간, 상호작용, 아트 디렉션, 그리고 스토리라는 5가지 차원에서 콘텐츠가 어떻게 실시간으로 형태를 바꾸며 소비자에게 다가가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브랜드 빌딩과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에 어떤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지 논의합니다.
주요 인사이트
- 고정된 미디어에서 유동적 미디어로: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변형되고 적응하는 콘텐츠의 정의
- 리퀴드 콘텐츠의 5가지 차원: 시간(길이), 공간(환경), 상호작용, 아트 디렉션, 스토리의 개인화
-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파이프라인: ‘월드 빌딩(Worldbuilding)’과 ‘시스템 사고’로 전환되는 창작자의 역할
- 문화적 임팩트와 윤리: 개인화된 버블의 위험성과 그 속에서 브랜드가 지켜야 할 가치
Speaker
Matthieu Lorrain
Creatives + Tech Expert
전 Google DeepMind
Matthieu Lorrain은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탐구하며 새로운 디지털 경험과 스토리텔링 방식을 만들어온 크리에이티브 테크 전문가이다.
Google DeepMind에서 AI & Creativity Research의 Creative Lead를 맡았으며,
현재는 증강 창의성(Augmented Creativity)을 탐구하는 아트 콜렉티브 Liquid Logic의 공동 창립자이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랙티브 영상, 커넥티드 디바이스, 증강현실(AR),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예술가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해왔다.
그의 프로젝트는 Emmy Awards, Cannes Lions Gold, Clio Awards Gold, Webby Awards, Tribeca Film Festival 등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Arts에서 Augmented Creativity를 가르치는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NYU, Parsons School of Design,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등에서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SXSW, Cannes Lions, Venice Film Festival 등 세계 주요 컨퍼런스에서도 연사로 초청되어 AI와 창의성의 미래에 대해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랙티브 영상, 커넥티드 디바이스, 증강현실(AR),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예술가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방식을 실험해왔다.
그의 프로젝트는 Emmy Awards, Cannes Lions Gold, Clio Awards Gold, Webby Awards, Tribeca Film Festival 등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Columbia University School of Arts에서 Augmented Creativity를 가르치는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NYU, Parsons School of Design,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등에서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SXSW, Cannes Lions, Venice Film Festival 등 세계 주요 컨퍼런스에서도 연사로 초청되어 AI와 창의성의 미래에 대해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