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플랫폼 콘텐츠 전략과 인사이트
Session Overview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에도 어떤 브랜드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단순히 ‘노출’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장되고 공유되며 더 오래 남습니다. 리테일 브랜드가 SNS에서 소비자의 공감과 지지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콘텐츠가 아니라,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메시지와 포맷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숏폼, 이미지, 스토리형 콘텐츠 등 빠르게 변화하는 포맷 환경 속에서, 브랜드는 플랫폼별 소비 맥락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 전략을 운영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크로스 채널 환경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변화하는 트렌드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실제 리테일 및 브랜드 마케팅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플랫폼별 콘텐츠 운영 인사이트와 크로스 플랫폼 시대에 브랜드가 가져야 할 콘텐츠 전략의 방향성을 공유합니다.
Speakers
김성준
브랜드마케팅팀장
GS리테일
김성준 팀장은 제일기획, 현대카드, HSAD를 거쳐 현재 GS리테일에서 GS25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캠페인 기획·운영, 디지털/소셜 커뮤니케이션,
O4O(온라인-오프라인) 전환 설계까지 폭넓은 마케팅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실제 구매와 재방문으로 연결하는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윤민구
브랜드팀 이사
오비맥주 카스
윤민구 이사는 현재 오비맥주에서 카스 브랜드의 소비자 커뮤니케이션과
경험 기반의 마케팅 전반을 리드하고 있다.
AdQUA Interactive, HSAD, 제주맥주 등을 거치며 브랜드 전략, 디지털 마케팅, 크로스 채널 마케팅, 소비자 경험, 신제품 런칭 등 다양한 형태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및 실행 경험을 쌓아왔다.
AdQUA Interactive, HSAD, 제주맥주 등을 거치며 브랜드 전략, 디지털 마케팅, 크로스 채널 마케팅, 소비자 경험, 신제품 런칭 등 다양한 형태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및 실행 경험을 쌓아왔다.
Moderator) 서기석
CMO
KEG
서기석은 KEG(Korean Education Group) 그룹 CMO로서
그룹의 성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있다.
이전에는 IKEA Korea CMO로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GM/쉐보레, 카카오모빌리티, 쿠팡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실행을 폭넓게 경험한 마케팅 리더이다.
이전에는 IKEA Korea CMO로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GM/쉐보레, 카카오모빌리티, 쿠팡 등 다양한 산업에서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 실행을 폭넓게 경험한 마케팅 리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