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TV 광고의 현재와 미래
Session Overview
코드커팅(Cord-cutting)의 확산으로 더 이상 유료 방송의 성장세를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Connected TV(CTV)가 새로운 디지털 광고 매체로 등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1위 Smart TV 판매량 기반의 하드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TV Plus라는 자체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CTV 광고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본 스피치에서는 글로벌 CTV 광고 시장의 현황과 함께, 삼성전자가 어떻게 TV를 단순한 콘텐츠 시청 기기에서 다양한 데이터 및 솔루션과 결합된 CTV 선두 주자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살펴봅니다.
나아가 CTV 광고 시장의 새로운 흐름에 발맞춰, 삼성 Ads가 어떤 광고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Speaker
이귀호
부사장
삼성전자 광고서비스그룹
삼성전자에서 27년간 근무하며 TV 서비스 사업의 기반을 구축해 온 서비스 비즈니스 전문가입니다.
광고 서비스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 신규 광고 사업 기회를 창출하였으며,
현재는 삼성전자 VD사업부에서 서비스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