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위한 비디오 콘텐츠 전략 2026
Session Overview
단순한 조회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든 캠페인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본 세션은 2025년 말 YouTube Works에서 수상하며 혁신적이라고 평가받은 크리에이티브 사례들을 바탕으로, 2026년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필승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제 성공적인 크리에이티브는 단순한 광고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향유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브랜드 문화’를 설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브랜드가 단순한 메시지 전달자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에 더 깊이 자리 잡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YouTube 크리에이티브 핵심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비디오 콘텐츠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더 강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Speaker
김세은
Creative Development Lead
구글
제일기획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김세은 크리에이티브 스페셜리스트는
영국에서 프리랜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며
하바스(Havas), AKQA, 맥캔(McCann) 등에서 일했고,
이후 WPP의 택시(Taxi) 캐나다에서 시니어 아트디렉터로
글로벌 경험을 쌓았다.
수상 경력으로는 삼성전자의 ‘룩앳미(Look at Me)’ 캠페인으로 칸 라이언즈 7관왕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 광고제를 수상했다.
이어 CJ E&M과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 구글에서 국내 전략 광고주와 종합대행사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삼성전자의 ‘룩앳미(Look at Me)’ 캠페인으로 칸 라이언즈 7관왕을 포함한 다수의 국제 광고제를 수상했다.
이어 CJ E&M과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 구글에서 국내 전략 광고주와 종합대행사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