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2026 — Featured Session | 백승국

소비자를 복제하다, AI가 바꾸는 마케팅 리서치 패러다임

Session Overview

“AI 합성소비자로 바꾸는 마케팅 리서치”

전통적 설문조사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로 한다. TheSurvey.ai는 AI로 복제한 86만 한국 소비자를 활용해 기존 대비 1/3 비용, 1/10 시간으로 신뢰할 수 있는 리서치를 제공한다.

1. AI 합성소비자는 어떤 기술인가?
AI로 실제 현실의 소비자를 복제해 86% 정확도로 설문 응답을 재현하는 기술. 스탠포드 등 글로벌 학계에서 검증되기 시작.

2. 과연 한국 현실의 소비자들과 AI 소비자는 비슷할까?
2025년 5월 출시 후 현재 14개 주요 기업과 POC. 평균 비용 85% 절감, 시간 90% 단축. 기존 방식으로 어려운 니치 타겟 조사도 가능.

3. 글로벌 트렌드도 AI 합성소비자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을까?
같은 기술 원리를 기반으로 미국 소비자를 복제한 스타트업 아루(Aaru) 창업 9개월 만에 유니콘 등극, Qualtrics는 5년 내 설문조사 시장의 50%가 AI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 Nielsen, Dentsu 등도 합성소비자 기술에 투자 중

2030년까지 전 세계 80억 소비자를 복제해 마케팅 리서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것이 인텔리시아의 목표

Speaker

백승국
백승국
CEO & Founder
Intellisia (TheSurvey.ai)
백승국 대표는 AI 기반 합성소비자 플랫폼 TheSurvey.ai를 개발한 인텔리시아의 창업자다. 2015년 애드테크 스타트업 데이블을 창업해 2021년 야놀자에 매각했고, 10년 이상 축적된 개인화 기술과 데이터 엔지니어링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2월 인텔리시아를 설립했다.